선생님의 작품은 언제나 포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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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한수 (121.♡.203.45 )
댓글 0건 조회 2,067회 작성일 14-08-2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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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 2학년때만 선생님을 경험하였지만 선생님의 작품은 언제나 정겹고 그립고 포근하고 멋있습니다.

청소년기의 2년은 매우 중요하고도 영향력이 크다는 사실을 알겠습니다.

저는 참 행복합니다. 간혹 이곳에 와서 감상하고 글도 남기고 간다는 사실이 무척 행복합니다.

항상 선생님의 건강과 안부를 기원하오며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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