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기억 하시는 지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김영미 (122.♡.124.138 )
댓글 0건 조회 2,386회 작성일 11-01-10 15:56

본문

선생님과 근무했었던 보성율어중을 떠나
목포로 온지 벌써 6년을 막 넘길려고 합니다.
주변 분들을 통해 선생님의 홈피에 들어가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더라는 말을
간간히 들으면서 선생님 생각을 했었지만 인제사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근디.. 절 기억 하시는 지요.
컴퓨터를 워낙 열심히 하셔서 눈주위가 불룩해져 걱정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혼자서 어렵게 배운 컴퓨터 다른 분들에겐 친절하고 쉽게 배울수 있도록 하셔야겠다는
선생님의 생각들이 홈피속에 많이 묻어나 보기에도 좋습니다.
추운겨울..건강히 보내시길 빕니다.

E-mail midm91@hanmail.net

2003.12.16 (14:4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